영화, 드라마, 다큐

서브스턴스

haomoondo 2025. 2. 23. 12:38

20250206

 

정말 꼴 보기 싫었어

 

 

REMEMBER YOU ARE ONE

 

 

파멸의 시작

 

서브스턴스 비주얼 로드맵

https://drive.google.com/file/d/16jkY6a5IAkPUwb4oauawwW2SM_1vgvzf/view

 

THE SUBSTANCE LOOKBOOK_coralie FARGEAT.pdf

 

drive.google.com

 

 

시청 후 소감

 파국을 향해 갈 것이라는 걸 알고 시작하긴 했는데, 그래도 기 빨리는 건 어쩔 수 없엉

 잘 만든 영화 특히 시작적으로 정말 까리하게 잘 만들었움 어렵지도 않고 뭘 말하고 싶은지도 딱 보임! 좋아! 근데 딱 여기까지. 막 내 심금을 울리고, 인생영화고, 이런 생각은 안 들었음 내가 남들보다 외모정병이 덜한 것도 한 몫 한 듯. 없다곤 안 함 덜 함.

 어디서 봤던 글인데, 엘리자베스가 쫓겨나고 수가 그 자리를 꿰차자, 뒤에 있던 백업 댄서들도 중년에서 전부 젊은이들로 바뀌었다. 엘리자베스는 그 곳에 버티고 있던 것만으로도 다른 이들의 버팀목이 되었던 것이다라는 글을 봤었는데, 아… 그랬지.. 하는 생각이 들더라 띵 하기도 했음

ㅜ작중에서 수가 어디까지 기억을 갖고 있는 지가 헷갈렸음 엘리자베스의 삶을 하나도 기억 못… 하나? 아닌 것 같은데? 맞나? 계속 이러면서 영화 봄.

 이 와중에 마가렛 퀄리 예쁘다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싫다

 영화 속에 나오는 클로즈업 씬들은 전부 하루에 몰아서 찍었다고 하는데, 영화판에서의 이런 효율성이 좋타

 그리고, 소지섭씨! 고마워요!

 스샷 좀 넣고 싶은데 인터넷에 몇 개 없어서 넣질 못함 ㅠ

 

'영화, 드라마, 다큐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콘클라베  (0) 2025.05.15
화차  (0) 2025.05.06
더 폴: 디렉터스 컷  (0) 2025.02.23
권위는 없지만 영화 품평은 하고 싶어  (0) 2025.01.13
2025년 첫 영화  (0) 2025.01.11